결혼이야기

시어머니와의갈등 은 이렇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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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영 작성일16-11-17 11:32 조회50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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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제결혼.시어머니와의갈등 은 이렇케?

2013.12.6.일 한국남자 이진영과 결혼한 베트남 쾅린 출신 21살 담티하이 처엄 한국땅를 밟을 때 유난히도 추운겨울 한국말은 안녕 하세요. 식사 하세요. 정도 밖에 모르고 덤직하고 호남형 이진영씨가 마음에 들고 착하게 보여 결혼 하여 한국 으로 시집 왔습니다.

비록 나이차이는 18년 정도 되어도 이해심 많고 자상한 남편의 배려로 그럭 저럭 행복하게 살아 갔는데 한번씩 고부 갈등 이 생깁니다.

그러나 상상 했던 남편과의 결혼생활은 좋았으나 시어머니와 문화적 차이 말이 통하지 않아

생기는 갈등과두려움은 날이 갈수록 개선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남편 의 중재가 필요 하지만 중재하지도 않고 말 못 하는 베트남 색씨만 어머니 말씀 따르기를 바라는 남편이 원망 스럽고 불만 이여지만 세월이 흘러가고 한국입국 일년이 조금 지나니까. 저도 한국말을 어느정도 구사 할줄 아니 시어머니의 성격과 마음 읽고 난후 부터는 차츰 차츰 고부 갈등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말쓰씀 하시면 하는척 듣는 척 하고 나의 할 일 즉 한국어 공부 하고 아이 키우는 재미에 빠저 시어머니의 말씀은 대수롭지않게 재미로 받아 주니 갈등과

두려움이 차차 사라졌다.

어머니 무슨 말씀 인 지 잘 알아 듣지 못 하겠습니다.

처엄부터 차분 하게 설명 하면 저가 전부 알겠는데 어머니 말씀의 목소리만 크고

너무 빨리 말씀 하시니 알아 듣지 못하겠서요.

라고 다시 물어니 어머니 말쓴의 톤 이 작아지고 차분 하게 말씀 하셔서 어머니 지금처럼 목소리 크게 하시지 마시고 차분하게 천천 히 알켜주시고 가르켜 주시면 저는 전부 알아 듣고 실천 하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차분하게 처엄부터 조리 있게 천천 히 하시는 말슴 이 전부 맞는 답인 것 같았습니다.

한구의싱머니 대분 성격이 급하시고 목소리 높아요. 그래서 같이 때꾸 하지 말고 차분히 기달리고 한국말 잘 할 때 까지 기달리면 모던 것이 해결 되고 시어머니와 갈등도 차츰 차츰 해결 됩니다.

댓글목록

르메르님의 댓글

르메르 작성일

좋은글 잘읽고 참고 하겠ㅅㅂ니다.
갈등을 잘 풀어 가는것이 최상의 방법 입니다.
울 어머님도 성격이 급해서 가끔  베트남 착한 며느리 에게 고성으로 말 하는데
정말 하루 아침에 고쳐지지 않습니다.
울 어머니 제발 목소리 통 좀 낱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