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조건따지지 않는 착한 신부를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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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asd 작성일16-12-07 09:43 조회4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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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따지지 않는 착한 신부를 찿아서요. 

저는 34살 대전에서 자동차 부품회사에 재직중인 건강한 청년입니다.

  첫사랑 실패후 30살 넘어 한국여성과 중매를 수차례 보았고  

부모님 모시고 27평 아파트에 살고 중소기업에서 연봉2800만원이라고  

제 상황을 거짓없이 솔직히

  말하면 대한민국 아가씨들은 전부 망설이더군요..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키17770키로의 균형잡힌 몸입니다.

  남자는 여성의 조건을 이쁘고 착하고 날 믿고 잘 따라줄 사람을 원하지만

  여자는 남성의 조건을 돈, 학벌, 직업 등등 따지는게 너무 많더군요

  저는 평범한 소시민이고 이런저런 이유로 한국 여자들의 조건을 충족시킬만한 형편이 안되어 매번 퇴짜만 당하는 처지가 되엇습니다.

  결국 국제결혼 생각을 하게 됐고 지인의 소개로 아리랑의 상담을 받고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맞선장에 오는 베트남 여성은 전부 20살 전후 여성이엇습니다.

  말은 안통햇지만 무언가 내마음을 흔드는 자꾸 신경쓰이고  

머릿속에 떠오르고

  무언가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20살 아가씨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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