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나의가족~~~늦게 얻은 아들 돌잔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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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on 작성일19-06-19 13:16 조회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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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노총각으로 살다가 어느날 문득 내 뿌리는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리랑 곽혜란 소장과 친절한 상담을 하다보니 나와 갑장 이었다

곽소장은 아들 쌍둥이를 (30살) 두고 있고 인생으리 중년을

보내고 있었고 나름대로의 삶의 경험 노하우 혼자보다 둘이 좋겠다는

진정어린 충고와 친구로서의 가슴에 와닿는 애기도 많이 해주었다

현장을 다니면서 우리 공장도 와 눈으로 확인하고

목소리로만 듣던 그런 중년은 아니었고 참 웃는 얼굴이

밝고 맑은 아줌마의 소탈한 상담에 마음이 열렸고

같이 일하는 동생 형이 2002년도쯤 일찍 결혼을 해서

잘살고 있다는 애기도 들었고 그분도 아리랑 통해서 결혼을 했다 했다

내 나이가 50대 중반이라 처음 결혼했던 아가씨는 25세였는데 저와는 서로 인연이 안되어

중간에 서로 틀어지고 다시 만난 지금의 아내는 재혼이었다

나의 모든 애기를 하고 돈은 없지만 당신과 행복한 생활을 하고싶고

딸아이 1명은 한국으로 데리과 와서 호적에 올려줄거구 

당신과 나의 사이에서도 애기 1명은 낳아서 길르자는 서로의 합의를 하고

베트남에 몇차례 들러 결혼을 하고

아내를 얻고 베트남의 딸까지 함께 데리고 왔다

큰딸은 베트남에서 1학년 다니다

와서 적응을 어떻게 하나 고민을 많이 햇는데

지금은 다시 초등학교 1학년으로 들어가서

열심히 학업을 나름데로 따라가고 있다

너무 고맙고 이번에 2째 아들이 2019년 6월 21일 돌잔치를

동대문에서 한다

마음으로 축하해 주었음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행복은 딴곳에 있지 않다는 내안에 행복이란걸

되새기면서 지금처럼 그냥 하루하루 만족 하면 살아가는게 행복이란걸 알았다

 

사진은 베트남에서 온 나의 큰딸, 아내, 나의 아들,

2019년 6.19일

 

동대문 임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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