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50대 노총각 베트남결혼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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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ngin 작성일19-07-23 05:50 조회2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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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노총각 베트남결혼후기

저는 올해 국제결혼에 관심을 가지고 지인과 사촌의 국제결혼 10년 생활을

지켜보고 직접 느끼며


신중히 국제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국제결혼업체를 검색하여 서울에 위치한 아리랑국제결혼 업체

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곽혜란 소장님과베트남국제결혼의 장단점과 맞선시 태도 맞선당시

질의사항 등 많은 상담을 받고

아리랑국제결혼 업체와 계약을 하고 2019615일 베트남 국제결혼을 하

기위하여 인천공항에서

오전 1020분 비행기을 타고 처엄 베트남 하노이 로 출발하였다.

 

2017 615--622일까지 67일간의 일스케줄을 잡아 베트남 하노이

공항 에 도착하니

아리랑국제결혼 운전수와 통역이 반갑게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긴 시간을 가지고 정말 평생을 함께 할 짝을 만날 수 있을까 걱정반긴장반

두려움과긴장 속에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으로 맞선을 보았습니다베트남에서 맞선을 진행하

면서 정말 떨리고 어떤 생각으로

이 자리에 있는지 잊어버릴 만큼 긴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무나 선택 할 수 없는 사항 이기에 신중하게 맞선을 보았다고 생

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맞선 보는 여성을 볼 때마다 정말 예뻐서 마음이 많이 흔

들렸던 것 같습니다.

 

맞선 2일차 베트남 사장님께서 한 여성이 하이퐁까지 맞선을 보기위해 혼자

왔다고

하면서 준비가 되었냐고 물어보셨습니다자리를 옮기면서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곳엔 한국여성과같은 외모 키가 크고 예쁜 지금의 아내가 앉아있었고,

사장님께선

아내의 프로필을 얘기해주셨습니다.

35살 하이퐁 컴짱 동네에서 맞선을 보기위해 혼자 왔다고 소개를 해주었습

니다.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아내의 프로필을 모두 전달받고 사장님께서

통역도 함께 해 주시면서 어때요?

느낌이 오나요라고 물어보셔서 난 좋아요마음에 들어요 하고 의사를 전

달했습니다.

다행이 아내도 좋다는 동의하에 우린 부부의 인연을 맺었고 함께 있는 동안

편안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다음날부모님께 혼인 승낙을 받으러 아내와 함께 아내집 으로 갔습니

.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결혼 동의를 받고 그 다음날 베트남 하이퐁에서 결혼

식을 올렸습니다.

부모님을 만나면서 무척 떨리고 긴장을 했지만 부모님께서도 즐거운 마음으

로 절 반겨주셨습니다.

차츰 시간이 지나고 함께 있으면서 많이 즐거웠고 좋은 인상을 남기며 돌아

왔습니다.

결혼식 신혼여행 등 일사철리로 진행된 67일간의 일정 가운데 첫날밤 아

내는 나에게 평셍처엄 한남자의 품에 안긴다고 생각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린

다고 하염 없이 눈물을 흘려 습니다,

혹시 날 싫어하여 흘리는 눈물 인가 싶어서 아리랑국제 황사장 방을 방문하

여 자초지중 이야기을 하니

처엄 남자 에게 순정을 받치는 사랑 의 눈물이라고 하여 마음이 놓여 습니

.

사실 저도 숙맹이라 여자 경험이 없어 당황 했지만 무사히 첫날밤의 추억은

아작도 생생 합니다.

아내는 처엄 남자품에 안기는 처녀의 몸  당신을사랑 하면서 당신을 지켜

줄것이다라고 굳게 약속 하였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신부와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정말 매일매일 영

상통화를 하고 정말 많이 그리워했으며 아내는 항상 날 편안하게 반겨주었

습니다.

 또 아내가 한국어 학교를 다니며 기초적인 한국어 공부도 조금씩 함께 도

와주었습니다.

이제 카톡으로 기본적인대화는가능 하며 하루하루 한국어 공부가 향상되고

있습니다

 .

돌아오는 길에 아내는 정말 기쁜 마음으로 우린 정말 부부가 됐어 라고 말

을 하는데 제 마음도 편안하고 기쁜 마음이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현재 지금도 잘 지내고 있고 소통하는데 크게 어려울 것

없이 잘 통하는 것 같아

정말 전 좋은 신부를 만난것같아 기쁩니다.

 

정말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습니다. 

 

종로 아리랑국제 곽소장님과 베트남황대표 관계자 스탬 여러분 감사합니다


8월초 휴가때 베트남 방문시 작은 마음의 감사 선물도 준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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