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아내와 함께 한국생활기 3년차~~~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양 박 작성일19-08-06 11:38 조회106회 댓글0건

본문

전 2016년 11월 11일~

오랜 고민끝에 인터넷을 본후

전화기를 돌렸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베트남결혼

어떻게 하나요~

 

전화기 목소리에 친철한 아주머니~

그냥 구경삼아 가보셔요^^

 

"그리고 맘에들면 결혼해요

맘에 안들면 그냥 오셔도 되어요"

 

비용은요?~

 

물론 비용은 최소로 기본 여행비다 생각하고 가요~

 

내나이 76년생 ~~ 무료한 가게 집 가게집 우울해 지고 산다는게먼지 ``

 

난 고양시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며 전직은 군인 장교는 아니지만

군대서 좀 난리긴 했지만

군복을 벗고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 정착한게 당구장 운영이었다

 

군에서 전역후 사회나와 많으걸 당하고 하다보니

3군데 전화후

결혼업체도 믿을수 없다는 생각에 사무실을 방문해 보기로 했고

솔직 담백한 말씨에 사실은 마음이 어느정도 움직여서

사무실에 가게 되었다

 

 

획기적이 기회가 필요했다.

 

이러다 호적에 총각 딱지도 못 떼어보고 장가를 가야 하나~~

어느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작정 돌린 전화기~~

 

머  사기당할것 같지는 않다는 예감이~~~

"언제 한번 와보세요"

하는 매니저님의 솔직한 애기에 이끌려 사무실에 방문해 보니

 

있는그대로의 솔직하게 현지서 여사장님이 베트남 분이시고

나이 지긋한 남자 할아버지 사장님과

 

결혼시 신부가 파혼하든 신랑이 파혼하든 둘이 합의시 파혼도 있을수 있다

거기에 대체하는 방법이 3가지중 위험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애길 자세히 듣고 안심하고 떠난베트남 

 

요즈은 여기저기 현지서 하는 내용이 비슷하니 그 내용은 생략하겠다

지금 아내는 나와 당구장에서 열심히 잡일도 돕고 애기도 낳고 잘사고있기에

이글은 올린다

 

지난전 아내가 당구장에서 열심히 일한 금액을 모았다가 처가에 보내는데

애를 먹어 아리랑 사무실에 부탁해서 베트남에 전달하여

 

고마운 마음에 진작에 좋을글은 남긴다해도 하루하루 미루고 바쁘게 살다보니

이렇게 늦었습니다.

 

지금은 나와 똑 같이 닮은 아들을 낳고 오히려 아내가 더 한국적인 얼굴이라고

주위에서 그런답니다.

 

지난번 베트남에 심부름도 감사합니다

 

. 앞으로 시간이 나면 종종 사는애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무더위 아리랑 가족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양 박찬수 드림

2019.8.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