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의정부 유형범님 부모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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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8-28 17:52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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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이 숫기가 없다고

어머님이 2년동안 상담을 한후  어머님과 유형범님이 5월달에

베트남에 가셔서 선보고 약식 결혼후 입국하셨습니다

 

그 후 신랑님 아버님이 너무도 며느리가 보고싶다고

2번째 방문으로 베트남에 서류상 혼인신고 하러 갈겨

온가족이 사돈집에 인사도 할껴

7월 22일에 또 베트남에 출국 하셨습니다

 

전통혼례를 8월 31일에 다시 들어가신다 합니다

예쁜사진 찍어서 오면 다시 홈피에 올리라 하시네요^^~~

 

베트남 혼인신고 마치고 며느리가 너무 이쁘다고 시아버님께서

더 많이 좋아 하신다고 세상에 그런 시아버지 없다 하셔요

 

사진도 같이 찍어야 한다고 시아버님이 너무 좋아하시구요

요즘은 너무 사는게 재밌다 온 가족이 행복하다 하십니다

 

아버님과 아드님은 중국집을 운영하시구요  어머님은 시집온지

지금까지 밥을 안하고 계시답니다

며느님도 당연히 밥을 안하게 하고

한국에 오면 며느리 편하게 하고싶은데로 식당일 도우면

 용돈을 두둑히 준다고 시어머님 말씀 하십니다

 

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서로 존중하면서 하시면 됩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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